[마중 데일리] 2017 서울마을미디어축제 D-5 : 시상식을 빛내줄 두 사회자를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나종이, 나윤석

 

올 해 시상식의 두 사회자 나종이, 나윤석을 소개합니다!

 

▲2017 네트워크 워크숍 – 나종이

 

마을미디어가 배출한 배테랑 MC 나종이

강북구의 색깔 있는 여자, ‘색종이’ 나종이씨가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제6회 서울마을미디어시상식 사회자를 맡아주었습니다.

강북FM에서 후아유, 벨라와 뚜벅이의 방구석 세계여행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고, 외부에서도 문화공연 등의 사회자로 활약하고 있죠.

나종이씨가 없으면 어쩐지 시상식이 허전해지는 명불허전 우리의 MC입니다.

 

▲2016 서울마을미디어시상식 사회자 이상훈, 나종이

 

 

도봉구의 스타가 되고 싶은 청년 나윤석PD

 

▲나윤석

 

마을미디어 행사에 가면 멀리서도 이 분 목소리가 들립니다.

도봉N의 차세대 유망 MC 나윤석씨가 올해 제6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 사회자가 되었습니다.나윤석씨는 도봉n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죠. ‘삼두마차’는 17년 10월 기준 100회를 눈 앞에 두고 있으며 ‘꿈꾸는 다락방’은 50회 공개방송도 진행했다고 하네요.

도봉N 뿐 아니라 마을미디어 청년활동가 네트워크에도 활발히 참여해서 추석 ALL-DAY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었죠.

 

▲꿈꾸는 다락방 공개방송 – 나윤석

 

이 두 사회자는 예전에 mc 재성과 함께 ‘쌍문동 수다방’을 같이 진행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아마 호흡은 착착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사회자를 만나러, 제6회 서울마을미디어시상식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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